음성데이터통합(VoIP)업체인 휴먼테크날리지(대표 한인수 http://www.humantel.com)는 중소용량 E1, T1급 VoIP 게이트웨이(모델명 MPLAN300D) 개발을 마치고 엔터프라이즈급 장비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을 마친 MPLAN300D는 E1(30회선), T1(24회선)급 게이트웨이로 8채널 FXS/FXO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일반전화회선(PSTN)과 인터넷회선(IP)에서 모두 통화가 가능한 디지털 가입자 장비다. 이번 MPLAN300D의 개발을 마침으로써 휴먼테크날리지는 4회선, 8회선 가입자단말기(CPE)의 소용량 장비 외에도 기업용 장비시장 진출에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휴먼테크날리지는 MPLAN300D를 3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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