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작기계공업협회는 27일 섬유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02년 정기총회에서 현 권영렬 회장을 3년 임기의 제12대 회장에 재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총회에서 참석 회원사 만장일치로 재선된 권영렬 회장은 현재 화천기계공업의 회장이며 지난 3년간의 협회장 임기 동안 산학연관의 교류확대는 물론 해외전시회의 참여 확대에 따른 수출증대로 공작기계산업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크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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