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퍼컴퓨터(대표 박종진)는 지난해 12월부터 한달간 실시했던 PC보상판매를 새학기를 맞아 다시 시작한다.
보상판매가 가능한 제품은 셀러론 333㎒급 이상의 중고컴퓨터로 소비자가 이 제품을 반납하면 최대 22만원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행사모델의 PC를 구매할 수 있다. 행사모델은 1.6㎓, 1.7㎓, 1.8㎓ CPU를 탑재한 제품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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