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의 터미널전자상가가 신학기를 맞아 지난 23일부터 ‘신학기 빅세일 대축제’를 열고 있다. 오는 2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세일 행사에는 10원 경매를 비롯해 홈시어터 전시·판매와 PC특가전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며 구매금액에 따라 경품도 증정한다. 10원 경매에 참가한 소비자들이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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