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 업체인 옴니텔(대표 김경선 http://www.omnitel.co.kr)이 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와 입체영상 모니터 구현을 위한 3차원 영상 소프트웨어의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옴니텔은 입체영상 모니터용 3차원 콘텐츠 제작도구 소프트웨어 전반에 걸친 응용프로그램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옴니텔은 이번에 개발할 3차원 콘텐츠 제작도구가 3D 수작업 형태의 비효율적인 업무과정을 극복할 수 있는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의 김성식 책임연구원은 “현재 3D 시장은 도입기에 있기 때문에 규모가 작은 편이지만 1∼2년 이내 시장이 성숙기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