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 업체인 옴니텔(대표 김경선 http://www.omnitel.co.kr)이 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와 입체영상 모니터 구현을 위한 3차원 영상 소프트웨어의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옴니텔은 입체영상 모니터용 3차원 콘텐츠 제작도구 소프트웨어 전반에 걸친 응용프로그램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옴니텔은 이번에 개발할 3차원 콘텐츠 제작도구가 3D 수작업 형태의 비효율적인 업무과정을 극복할 수 있는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의 김성식 책임연구원은 “현재 3D 시장은 도입기에 있기 때문에 규모가 작은 편이지만 1∼2년 이내 시장이 성숙기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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