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전문업체인 아그파코리아(대표 마티아스 아이혼 http://www.agfa.co.kr)는 정형외과 전용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인 ‘IMPAX OT 3000’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IMPAX OT 3000’은 수술하기 이전에 뼈와 관절 대체 수술에 필요한 인공보철물(prosthesis template)의 정보를 정형외과의사들에게 제공해 수술 부위를 보다 정확하게 측정하고 진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새로운 개념의 첨단 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정형외과의들에게 보다 정확한 수술 계획을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아그파코리아는 이번 제품 출시를 기점으로 대형병원은 물론 정형외과가 설치된 병의원급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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