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T 전남본부는 최근 광주정보통신센터 3층 회의실에서 e비즈사업을 전담할 ‘비즈프로’팀 발대식을 가졌다.
KT 전남본부(본부장 선명규)가 미래 핵심사업의 수익모델로 급부상하고 있는 e비즈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KT 전남본부는 최근 e비즈사업을 전담할 ‘비즈프로(Biz-Pro)팀’ 발대식을 갖고 지역 시장 선점 및 기반 구축에 들어갔다.
각 지사와 지점에서 선발된 28명의 전문인력들은 앞으로 지역 닷컴기업 및 중소 벤처기업들의 네트워크화 사업뿐만 아니라 광주 KT-IDC와 비즈메카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와 솔루션 제공, 상담 등을 맡게 된다고 전남본부는 밝혔다.
또 신상품 출시에 따른 직원교육과 본부와 지사간 마케팅 채널 전파, 고객 컨설팅 및 관련업무를 지원하는 등 e비즈사업을 전략사업으로 집중 육성한다.
KT 전남본부 관계자는 “향후 다양한 유무선통합서비스가 출현하고 월드컵 특수를 통한 정보기술(IT) 관련시장의 급성장이 예상된다”며 “e비즈 분야의 솔루션 사업 등 미래 핵심사업 마케팅 역량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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