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삼성SDI 인력개발팀장 박영우 상무(왼쪽)가 시각장애인인 김기천씨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삼성SDI(대표 김순택)는 22일 서울 본사에서 저소득 시각장애 대학 신입생인 서울맹학교 김기천씨(단국대 특수교육학과)와 청주맹학교 김용광씨(연세대 법학과) 등 두명에게 장학금을 기증했다.
삼성SDI는 디스플레이 업종의 특성에 맞게 지난 95년부터 공익사업으로 영세민과 소외계층 대상의 ‘무료 개안(開眼)사업’으로 1600여명에게 시력을 되찾아주었으며 97년부터 올해까지 14명의 시각장애 대학 신입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10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