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망을 이용한 전화결제서비스가 상용화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인터넷의 유료 콘텐츠나 쇼핑몰 구매시 자신의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자동 사용자 인증 후 결제대금이 익월 전화요금과 함께 청구되는 후불 서비스다. 모빌리언스가 KT와 협력해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다음달 1일부터 상용화할 예정으로, 휴대폰결제와 함께 ARS결제 시장을 대체할 것으로 예측된다. 모빌리언스 직원들이 서비스 시작을 앞두고 시스템을 점검하고 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