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제작업체인 마하애니(대표 노형준 http://www.mahaani.com)는 최근 고품격 성인 전용 플래시 애니메이션 사이트인 ‘애니핑크(http://www.anipink.com)’를 오픈했다.
애니핑크의 애니메이션은 기존의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탈피, 우리 사회의 성풍속도를 패러디한 작품들로 성에 대한 성인의 흥미와 호기심을 건전한 방향으로 풀어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서비스에 들어간 작품은 음담패설을 모은 고전 ‘고금소총’을 소재로 제작한 시리즈를 비롯해 ‘어느 세일즈맨의 초죽음’ ‘에로스 장’ 등 각종 플래시 애니메이션 40여편과 3D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제작한 ‘돌아오다 만 해병’ 등이다.
마하애니는 다음달말까지 서비스 작품을 100여편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각종 포털사이트와 성인사이트를 대상으로 애니메이션 배급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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