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산업진흥회는 19일 강남구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해 신임회장에 국제전기 김준철 회장(60)을 선임하고 공창덕 현 상근부회장을 재선임했다.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김준철 신임 회장은 한국신문편집인협회 편집 및 국제담당간사, 연경사 대표이사를 거쳐 98년부터 국제전기 대표이사 회장으로 일해왔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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