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터넷 사이트 키노네트(대표 김대선 http://www.nkino.com)는 네이버재팬(대표 김양도)과 일본내 인터넷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양사는 유선 인터넷상의 콘텐츠 패키지를 공동 개발할 수 있게 됐으며 양측이 보유한 인터넷 사업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일본 시장 진출에 따른 중복투자 및 인력낭비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고 키노네트측은 밝혔다.
키노네트는 지난해 일본 정보통신 사업자인 KDDI의 무선 인터넷 서비스 ’EZ-웹’에 영화 콘텐츠를 제공한 바 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6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