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아트시스템(대표 유동균·설창훈 http://www.comartsystem.com)은 초당 480장의 사진촬영기능과 분할영상 표시기능을 갖는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용 보드를 개발, 3월초에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제우스 보드는 기존의 제품이 영상압축을 소프트웨어로 처리해 중앙처리장치(CPU)에 많은 부하가 걸리는 단점이 있는 데 반해 하드웨어 MPEG2칩을 사용, CPU의 부하를 최소화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저가형 CPU에서도 전체널 동영상 저장이 가능하며 사진 한장당 파일 크기도 3 이하에 그친다.
설창훈 사장은 “현재까지의 최고급 DVR 사양은 초당 200장 촬영에 그친다”며 “고기능·고가 제품을 선호하는 보안업계의 흐름에 따라 선호도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