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사장 안복현 http://www.cii.samsung.co.kr)은 18일부터 24일까지 미국과 캐나다에서 해외투자 담당자를 대상으로 해외 투자설명회(IR)를 실시한다.
특히 이번 해외 로드쇼 행사에서는 안복현 제일모직 사장이 직접 나서 2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것과 구미에 전자재료 생산기지를 만든다는 중장기 전략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 전자재료 사업에서 올해 900억원의 매출과 150억원의 세전이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부분을 향후 주력사업으로 키울 것임을 중점 설명하기로 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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