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씨크롭 김종택 상무(왼쪽)와 와츠넷 배진호 사장이 지문인식 미아찾기 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다.
씨크롭(대표 이기덕)은 육영재단의 시스템관리 업체인 와츠넷과 제휴, 지문인식기술을 적용한 미아찾기 사업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씨크롭과 와츠넷은 유치원에서 유아의 지문과 인적사항을 사전 등록한 뒤 미아발생시 씨크롭이 설치한 지문인식 서버와 센서를 통해 찾아주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들 회사는 육영재단이 운영하는 곳을 시작으로 국내 유치원에 지문인식 센서를 판매할 계획이며 관공서, 아파트관리사무소, 편의점 등에도 센서를 판매, 미아찾기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8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9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