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시중은행 최초로 6일부터 뱅킹 전용프로그램인 ‘신한 이즈플러스(ezPlus)’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한 ezPlus는 기존 웹기반의 인터넷뱅킹에 비해 거래속도가 빠르고 한번의 클릭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거래가 집중되는 월말에도 탁월한 거래 안정성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고객들은 신한은행 홈페이지(http://www.shinhan.com)에서 ‘신한 ezPlus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여 자동으로 설치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 ezPlus 출시와 아울러 하반기에는 뱅킹, 증권, 보험 등 종합적인 금융상품의 고객별 서비스와 일대일 마케팅이 가능한 새로운 인터넷뱅킹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