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에서 인터넷을 이용한 해외 마케팅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부에 따르면 인터넷 해외 마케팅인 eTP(eTrade Pioneer)사업에 지금까지 100여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올해 들어서도 업체들의 참여와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신개념의 eTP는 인터넷을 통해 중소업체 및 제품을 소개하고 해외 바이어와 연결해 수출계약을 유도하는 서비스로 업체는 비용부담을 크게 줄여 해외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무역협회 광주·전남지부는 올해 10개 기업을 선정해 내년 2월 말까지의 1년 eTP 가입비 150만원 가운데 105만원을 지원해 지역업체의 전자상거래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문의 (062)943-9401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