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에서 인터넷을 이용한 해외 마케팅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부에 따르면 인터넷 해외 마케팅인 eTP(eTrade Pioneer)사업에 지금까지 100여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올해 들어서도 업체들의 참여와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신개념의 eTP는 인터넷을 통해 중소업체 및 제품을 소개하고 해외 바이어와 연결해 수출계약을 유도하는 서비스로 업체는 비용부담을 크게 줄여 해외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무역협회 광주·전남지부는 올해 10개 기업을 선정해 내년 2월 말까지의 1년 eTP 가입비 150만원 가운데 105만원을 지원해 지역업체의 전자상거래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문의 (062)943-9401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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