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대표 이상기 http://www.hyundaicard.com) 전 임직원들이 일주일간 퇴근 시간을 반납하고 전사적인 가맹점 모집 작전에 들어갔다. 현대카드는 지난 1일부터 일주일간 퇴근후 오후 10시까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가두 캠페인을 통해 가맹점 가입을 적극 권유하고 있다. 신상품인 ‘M카드’ 출시를 기념한 이번 행사에서는 팀별로 2인 1조를 이뤄, 서울 강남권과 중구 역세권 상가를 중심으로 총 1500여명이 참가한다. 현대카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3만여 가맹점을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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