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문메시지서비스(SMS) 솔루션 전문 업체 쏜다넷(대표 송승한 http://www.xonda.net)과 유무선 인터넷 전문업체 지오엠메트릭스(대표 현도범·서영석 http://www.is25.com)가 1대 1 타깃광고가 가능한 SMS 표적 광고솔루션을 공동개발했다.
이 서비스는 간편하게 웹사이트를 통해 광고할 대상을 성별, 연령별, 지역별로 맞게 신청하고 한글 40자 이내에서 광고할 내용을 입력, 빠르게 홍보가 가능하다. 특히 1명의 타깃 광고당 50원의 이용 요금으로 서비스되며 광고를 받게 되는 회원들에게는 15원에 상당하는 사이버머니와 포인트를 지급하게 된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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