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재단(이사장 김정덕)은 1일 오후 재단 회의실에서 내년에 문을 여는 과학영재학교의 교육용 전자교재(e북) 개발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관련분야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최상위 수준의 과학영재를 위한 웹기반의 멀티미디어 전자교재의 방향 설정 및 추진 주체별 역할, 일정 등 기본계획을 논의한다.
한편 과학재단은 올해 11월까지 수학, 물리학, 화학, 생물학, 지구과학, 정보과학, 첨단과학기술 등 8개 과목의 전자교재 개발을 마무리지을 계획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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