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회장 조석래 http://www.hyosung.com)은 전략본부장인 이상운 전무를 사장으로 승진시켜 그룹 최고운영책임자(COO)로서 그룹업무 전반을 총괄토록 하는 등 총 33명에 대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효성은 이번 인사에서 섬유 2PG를 맡고 있던 조정래 사장을 무역PG의 신규사업 확대 및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무역PG장으로 전보 발령하고, 승진한 고대종 부사장을 섬유1PG장에 임명했다. 또 이계호 부사장을 화학PG장에, 이병인 부사장을 지원본부장에 발령하는 등 보직 및 전보인사도 함께 실시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