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 업체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이 31일 일본의 리눅스 전문업체 터보리눅스(대표 야노코이치 http://www.turbolinux.co.jp)에 침입탑지시스템(IDS) ‘스나이퍼(SNIPER)’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터보리눅스측이 ‘스나이퍼’에 대한 성능테스트 후, 자사 리눅스 서버와 ‘스나이퍼’를 패키지로 판매하겠다고 제의함으로써 이뤄졌다. 이에 앞서 터보리눅스측은 지난해 12월 이후 19만달러 규모의 ‘스나이퍼’를 NTT-AT, 골프파트너, IA시스템 등에 설치한 바 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연봉 상한까지 없앤다'…靑, 'AI 전문가 공무원' 양성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