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 업체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이 31일 일본의 리눅스 전문업체 터보리눅스(대표 야노코이치 http://www.turbolinux.co.jp)에 침입탑지시스템(IDS) ‘스나이퍼(SNIPER)’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터보리눅스측이 ‘스나이퍼’에 대한 성능테스트 후, 자사 리눅스 서버와 ‘스나이퍼’를 패키지로 판매하겠다고 제의함으로써 이뤄졌다. 이에 앞서 터보리눅스측은 지난해 12월 이후 19만달러 규모의 ‘스나이퍼’를 NTT-AT, 골프파트너, IA시스템 등에 설치한 바 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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