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는 ‘디지털 충남’ 선언 1주년을 맞아 홈페이지를 포털사이트(http://www.chungnam.net)로 새 단장했다.
새로 문을 여는 홈페이지에는 도민이 필요로 하는 지역 생활정보를 대폭 확충하고, 무료 e메일 용량도 20MB급으로 늘렸다.
또 이용자를 위해 메신저서비스 기능을 추가하고 개인별 홈페이지 공간도 마련, 누구나 쉽게 홈페이지를 제작·운영토록 기능을 보완했다.
이밖에 온라인 민원서비스 개선과 검색·지리정보서비스 기능을 대폭 확충하고 농축수산물과 지역 중소기업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전자상거래 기능을 추가했다.
충남도 관계자는 “앞으로 콘텐츠 보완과 데이터 구축으로 수요자에 맞는 정보를 적시에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내부 전산망시스템의 통합추진을 통해 대민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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