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C설계사협회(회장 정자춘)는 2월 1일 제5차 정기총회를 가락동 IT벤처타워 서관 9층에서 갖는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신임 회장 선출과 정관 개정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또 총회 후에는 삼성전자·하이닉스반도체 등 협력업체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국내 ASIC산업 활성화 방안’과 ‘국내 팹리스 설계회사와 파운드리 전문회사의 유대강화’ 등 ASIC산업의 당면과제를 논의하는 심포지엄도 함께 마련된다. 문의 (02)2142-1051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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