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올해 성남시 등 도내 5개시에 약 801억원 규모의 아파트형 공장 설치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현재 설치·운용중인 중소기업육성기금을 활용, 도내 중소 제조업체의 공장시설 확충을 지원하기 위해 성남시(400억원), 수원시(90억6400만원), 부천시(161억원), 안양시(100억원), 의정부시(50억원) 등 5개시의 아파트형공장 설립시 자금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아파트형공장 설립승인 및 건축허가를 받은 민간 또는 공공기관이며 융자조건은 사업자당 100억원(건설비의 75%) 이내에서 연리 6.4%, 8년 이내 3년거치 5년 균분상환이다. 문의 (031)249-4643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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