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솔루션업체인 싸이버텍홀딩스(대표 김상배 http://www.cybertek.co.kr)가 미국 현지에서 온라인지불서비스를 담당하게 될 현지법인을 설립키로 했다.
회사 이름이 ‘옵티멈페이(http://www.optimumpay.com)’로 정해진 현지법인은 자본금 1000만달러 규모며 소재지는 켄터키주 코빙턴시로 알려졌다. 현지법인의 경영권은 100만달러를 선출자한 싸이버텍홀딩스가 갖게 된다. 싸이버텍홀딩스는 현재 미국기업과 투자자를 대상으로 합작 파트너를 물색중이다.
현지법인은 싸이버텍홀딩스의 계좌관리솔루션(PFM) ‘e패스북’, 신용카드인증솔루션 ‘시컨펌(Secomfirm)’, 싸이버텍홀딩스의 자회사인 아이머닉스가 개발한 e메일뱅킹솔루션 ‘옵티멈페이’를 기반으로 미국내에서 온라인지불서비스사업을 벌이게 된다.
한편 싸이버텍홀딩스는 현지법인 설립을 계기로 사업을 아이머닉스와 연결해 글로벌 금융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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