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홍보처 국립영상간행물제작소(소장 고석만)가 제작한 홍보영화 ‘코리아 2001’(상영시간 18분)이 최근 제54회 이탈리아 살레르노 국제영화제에서 관광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코리아2001’은 한국의 사회·문화·산업 등을 외국에 두루 소개하기 위해 제작된 작품으로 한국인의 정취를 특수효과 등을 활용해 잘 표현했다는 평을 얻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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