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대표 송용로)은 산재된 경영혁신 부서를 통합한 6시그마 실천 전담팀(팀장 한영부 상무)을 신설, 경영 혁신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6시그마 실천팀은 기획과 프로세스 혁신, 정보전략 등의 부서로 구성돼 종합적이고 전사적인 6시그마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삼성코닝은 특히 기존 부 단위의 경영혁신 부서에 처음 임원을 배치해 올해 경영혁신을 최우선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삼성코닝은 전담팀 신설을 계기로 사람과 제품, 프로세스 등 전반에 걸쳐 혁신활동을 벌이고 전 임원과 간부들에게 6시그마 관련 저서를 읽도록 했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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