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대표 송용로)은 산재된 경영혁신 부서를 통합한 6시그마 실천 전담팀(팀장 한영부 상무)을 신설, 경영 혁신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6시그마 실천팀은 기획과 프로세스 혁신, 정보전략 등의 부서로 구성돼 종합적이고 전사적인 6시그마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삼성코닝은 특히 기존 부 단위의 경영혁신 부서에 처음 임원을 배치해 올해 경영혁신을 최우선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삼성코닝은 전담팀 신설을 계기로 사람과 제품, 프로세스 등 전반에 걸쳐 혁신활동을 벌이고 전 임원과 간부들에게 6시그마 관련 저서를 읽도록 했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