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문화관광부는 온라인디지털콘텐츠산업발전법이 오는 7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500억원 규모의 디지털문화콘텐츠 기술개발사업을 공동추진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양 부처는 이를 위해 다음달 중 ‘공동기술개발사업단’을 발족하고 각각 10명씩 인원을 파견해 산하에 총괄위원회와 사무국을 설치, 기술개발사업계획을 수립·시행할 계획이다. 공동기술개발사업단은 올해 △게임·애니메이션 등 업종별 순수기술 개발에 250억원 △역사·전통·풍물 등 다양한 문화원형자료의 디지털리소스센터 구축 및 응용콘텐츠 개발에 100억원 △고선명(HD)TV용 장비와 콘텐츠 개발에 150억원을 각각 지원할 예정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