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문화관광부는 온라인디지털콘텐츠산업발전법이 오는 7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500억원 규모의 디지털문화콘텐츠 기술개발사업을 공동추진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양 부처는 이를 위해 다음달 중 ‘공동기술개발사업단’을 발족하고 각각 10명씩 인원을 파견해 산하에 총괄위원회와 사무국을 설치, 기술개발사업계획을 수립·시행할 계획이다. 공동기술개발사업단은 올해 △게임·애니메이션 등 업종별 순수기술 개발에 250억원 △역사·전통·풍물 등 다양한 문화원형자료의 디지털리소스센터 구축 및 응용콘텐츠 개발에 100억원 △고선명(HD)TV용 장비와 콘텐츠 개발에 150억원을 각각 지원할 예정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6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OTT 포화 틈새 파고든 '취향 OTT'…美 이용자 3명 중 1명 경험
-
9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10
LIG아큐버, 통신 넘어 방산으로…유도무기·위성 기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