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천리안(대표 박운서)은 최근 인터넷 장비 전문 퓨전엑스(대표 김동수)와 제휴를 맺고 25일부터 전국의 PC방에 ‘천리안 씨네마(cinema.chollian.net)’의 영화 콘텐츠를 월정액을 받고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네티즌들은 천리안 서비스를 이용하는 PC방에 가면 편당 1000원을 내야하는 유료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게 됐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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