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도 영화처럼 시사회(?)가 열린다.
프랜차이즈 형태의 DVD방을 운영하고 있는 디지털팝콘(대표 민병욱)은 오는 30일과 31일 이틀동안 프랜차이즈 1호점인 압구정점에서 ‘툼레이더’와 ‘파이란’의 시사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디지털팝콘의 이번 시사회는 DVD제작사이자 협력사인 프레미어엔터테인먼트가 작품출시에 앞서 시사회를 요청해옴에 따라 이뤄진다.
PC게임을 영화화한 ‘툼레이더’는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며, ‘파이란’은 지난해 청룡영화제에서 송해성 감독과 영화배우 최민식이 각각 최우수 감독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화제작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