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메일을 퇴치하고 건전한 e메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e메일 환경개선추진 협의체가 23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출범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금룡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회장, 이재웅 다음커뮤니케이션 사장, 이종걸 민주당 국회의원, 조휘갑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원장, 김태윤 한국인터넷마케팅협회 회장(오른쪽부터) 등이 참석했다.
<이상학기자 s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6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