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 솔루션 전문회사인 코리아엑스퍼트(대표 박규호 http://www.koreaexpert.com)는 올해 매출목표를 전년 대비 100% 이상 성장한 70억원으로 정하고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코리아엑스퍼트는 주력 솔루션인 룰 기반의 관리시스템(RBMS:Rule-Based Management System) 아키텍처의 효용 및 인지도를 확산시키는 데 전력할 방침이다. 또 그간 은행권에 집중돼 있던 영업활동을 증권·제조·유통·공공부문으로 확장하고 RBMS 아키텍처 기반의 자체 솔루션 개발에도 비중을 높여가기로 했다.
이 회사 박규호 사장은 “RBMS 아키텍처에 대한 관심이 최근 들어 급증하는 추세”라며 “이런 여세를 몰아 기존 프로그래밍 방식을 대체하는 데 1차 목표를 둘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리아엑스퍼트가 내세우는 RBMS 아키텍처는 정보시스템 개발에 사용되는 프로그래밍 방식을 일정한 룰에 따라 설계하는 것으로 개발생선성은 2배로 높이고 시스템 유지보수비를 10분의 1로 절감할 수 있다. 이 같은 효용에 힘입어 국민은행·하나은행·삼성생명 등 금융권에 공급된 바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2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3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8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9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
10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