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매거진 포털 인포웹(대표 노종섭)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다음달 14일까지 인포메일(http://www.booking.infomail.co.kr)에 ‘사이버 쵸콜릿’ 코너를 마련하고 e메일 부킹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프로포즈 상대방에게 메일을 통해 사랑의 메시지와 함께 초콜릿을 보낼 수 있는 상품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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