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디지털화를 추진중인 한국디지털미디어센터(DMC·대표 박성덕)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 동안 양평 한화콘도에서 케이블TV방송국(SO) 및 ISP사업자, 솔루션업체를 대상으로 ‘DMC 사업 및 시스템 제안 설명회’를 갖는다.
이번 설명회에는 23일 SO를 대상으로 한 투자설명회와 24·25일 DMC 구축을 위한 시스템 제안 순서로 진행된다.
이 행사에는 DMC에 참여하는 50여 SO를 비롯해 삼성SDS·쌍용정보통신 등 7개 시스템통합(SI)업체, 미들웨어·세트톱박스 등 국내외 51개 방송시스템 구축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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