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 캐릭터쇼’가 21일 개막돼 서울시청 홍보관에서 열리고 있다. ‘서울-자세히 보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월드컵이 열리는 올해를 기점으로 용산전자상가·테헤란밸리·테크노마트 등 70여곳의 주요 관광명소를 캐릭터로 상징화해 관광산업 발전에 활용할 계획이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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