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전자 신박제 사장은 18일 강원도 화천의 전방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으로 전기주전자 100대를 증정했다. 신 사장은 이 자리에서 “필립스는 적극적인 사회 구성원으로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전방부대를 방문하게 됐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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