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인 이소프넷(대표 민홍기)은 업소용 아케이드게임 ‘오피스 여인천하’를 PC게임으로 컨버전해 20일 출시했다. ‘오피스 여인천하’는 지난해 단비시스템이 개발한 아케이드 게임으로 직장여성이 겪는 에피소드를 소재로 하고 있다. ‘조심조심 스타킹 입기’ ‘서류 없애기’ ‘전화메모’ ‘칼퇴근’ 등 총 31개의 미니게임으로 구성됐으며 조이스틱을 지원하고 3인 동시 플레이가 가능하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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