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9·11테러 피습 이후 생체인식산업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한국생체인식협의회가 주최한 제2회 생체인식기술 워크숍이 17일 연세대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워크숍에는 미국 비저닉스(Visionics)의 조지프 애틱 사장<사진>을 비롯해 일본 히타치의 세토 박사, AIM의 야마다씨 등이 참석, 미국과 일본의 생체인식산업 현황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이상학기자 s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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