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대표 김연기 http://www.kmcard.co.kr)는 한국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정옥 http://www.kcaf.or.kr)과 포괄적 업무제휴를 맺고, ‘사랑티켓 문화사랑 국민카드’를 발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문화카드는 1인당 4장까지 연극·뮤지컬·음악·무용 등 공연예술 관람료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이한경 국민카드 부사장(오른쪽)과 이진배 진흥원 사무총장이 업무제휴 약정서를 교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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