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C카드연구조합과 비씨카드는 15일 조선호텔에서 순수 국내기술로 아시아 국가 최초로 개발한 공용전자지갑시스템(CEPS)기반의 개방형 전자화폐 ’teeni’의 시연회를 가졌다. 산자부 중기거점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개발된 ’teeni’는 2월부터 두달간의 시험운영과 월드컵 기간중 시범서비스를 거쳐 내년 초부터 본격 상용화될 전망이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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