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C카드연구조합과 비씨카드는 15일 조선호텔에서 순수 국내기술로 아시아 국가 최초로 개발한 공용전자지갑시스템(CEPS)기반의 개방형 전자화폐 ’teeni’의 시연회를 가졌다. 산자부 중기거점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개발된 ’teeni’는 2월부터 두달간의 시험운영과 월드컵 기간중 시범서비스를 거쳐 내년 초부터 본격 상용화될 전망이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