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ERP(대표 권영태)가 중소 제조업체에 특화된 신개념의 전사적자원관리(ERP) 솔루션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이 제품은 제조관리, 경영관리, 주문관리, 출하관리, 생산계획, 공정관리, 완제품관리, 소요량관리, 원가분석, 자재산출 모듈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중소기업에서 도입할 경우 데이터 표준화 및 업무분석 없이 바로 적용 가능하다는 것이 강점이다. 특히 각 데이터간의 상이한 부분을 비주얼로 보여주고 1시간만 교육받으면 바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전문인력 없이도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분산처리 데이터베이스 방식을 적용, 하루에 1분이라도 네트워크에 접속되면 업무를 공유할 수 있다.
권영태 사장은 “출퇴근 관리만으로 공정별 인건비를 자동 산출할 수 있는 모듈을 옵션으로 제공할 계획”이라며 “특히 대기업 하청업체를 대상으로 영업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전략을 밝혔다. 문의 (032)579-5515∼7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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