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등록기업인 위자드소프트는 지난해 매출액이 118억원으로 전년대비 71% 늘었고 순익은 14억원으로 전년보다 180% 증가한 것으로 추정했다.
위자드소프트 관계자는 11일 “기존 PC게임에서 견조한 매출성장세를 보였다”며 “올해는 온라인게임, 모바일게임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매출목표는 216억원, 순익은 35억원”이라며 “지난해말 실시한 온라인게임 유료화도 올해 실적에 반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위자드소프트는 또 이달말 보호예수물량 30만주가 풀려 단기간 매물부담이 있으나 상반기중으로 소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