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윤상태 http://www.tek.co.kr)는 4채널 신호를 동시에 저장할 수 있는 신형 디지털 저장 오실로스코프(TDS6604)를 출시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최대 4개 채널의 전자신호를 동시에 처리하는 실시간 계측장비로 단일샷 신호수집의 경우 6㎓의 최대 대역폭으로 다채널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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