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의 점만 찍으면 내 캐리커처 아바타를 즉석에서 만들 수 있다.’
조이퍼스트(대표 김상훈 http://www.joyfirst.com)는 사용자가 얼굴사진을 올려 그 형태에 맞는 점만 찍으며 그와 가장 유사한 아바타를 무료제공하며, 아바타를 이용해 경매팅·퀴즈팅 등 미팅 콘텐츠와 편지쓰기 등의 각종 부가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사용자는 자신이 올린 사진에서 눈의 위치와 크기, 턱선의 모양·명암·요철·굴절 등을 파악해 13개의 점을 찍으면 조이퍼스트가 보유한 캐리커처 DB 중 가장 유사한 아바타를 선택할 수 있다. 또 캐리커처와 자신의 얼굴이 얼마나 닮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소수점 이하 10자리까지 계산된 유사율을 볼 수 있으며, 유사율 상위 4개의 캐리커처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를 수 있다.
조이퍼스트는 이를 위해 연령별·성별로 한국인의 얼굴을 체계적으로 분류해 수천장에 이르는 캐리커처를 제작, DB화했다.
이와 함께 조이퍼스트는 사진이 필요없이 만화화된 아바타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 6개월간 패션 아이템을 무료서비스할 예정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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