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의 점만 찍으면 내 캐리커처 아바타를 즉석에서 만들 수 있다.’
조이퍼스트(대표 김상훈 http://www.joyfirst.com)는 사용자가 얼굴사진을 올려 그 형태에 맞는 점만 찍으며 그와 가장 유사한 아바타를 무료제공하며, 아바타를 이용해 경매팅·퀴즈팅 등 미팅 콘텐츠와 편지쓰기 등의 각종 부가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사용자는 자신이 올린 사진에서 눈의 위치와 크기, 턱선의 모양·명암·요철·굴절 등을 파악해 13개의 점을 찍으면 조이퍼스트가 보유한 캐리커처 DB 중 가장 유사한 아바타를 선택할 수 있다. 또 캐리커처와 자신의 얼굴이 얼마나 닮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소수점 이하 10자리까지 계산된 유사율을 볼 수 있으며, 유사율 상위 4개의 캐리커처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를 수 있다.
조이퍼스트는 이를 위해 연령별·성별로 한국인의 얼굴을 체계적으로 분류해 수천장에 이르는 캐리커처를 제작, DB화했다.
이와 함께 조이퍼스트는 사진이 필요없이 만화화된 아바타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 6개월간 패션 아이템을 무료서비스할 예정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