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운서 http://www.dacom.net)은 최근 대한주택공사(대표 권해옥 http://www.knhc.co.kr)와 본사 및 전국 100여개 현장사무소를 연결하는 가상사설망(VPN) 구축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데이콤은 데이콤 정보보호그룹(ISG) 회원사인 퓨쳐시스템의 VPN 솔루션을 사용, 다음달 말까지 대한주택공사에 VPN을 구축하게 된다. 이번 계약은 데이콤이 지난해 ISG를 결성한 후 첫 계약으로 2년간 총 5억원 규모다.
데이콤은 용산사옥에 구축된 관제센터를 통해 VPN 장비에 대한 실시간 관리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데이콤은 지난해 12월 정보보보호사업을 위해 보안업계 리더 16개 기업과 데이콤 ISG를 결성한 데 이어 올해 공공·금융·유통기관 등을 타깃으로 다양한 영업활동을 벌여 1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