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상승하고 있는 메모리 시세는 조립PC업계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10일 현재 삼성전자 PC133 규격 256MB SD램 모듈은 8만6000원선으로 지난 연말에 비해 4만원 가량이 올랐다. 물론 조립PC 업체들은 상승된 가격만큼 조립PC 가격을 더 받고 있지만 최근의 폭등세로 인해 수요가 감소하지나 않을까 노심초사하는 분위기다. 반면에 DDR램이나 램버스D램은 128MB 모듈이 5만∼5만7000원 선이어서 상대적으로 DDR메모리를 사용하는 업체들이 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9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