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대표 유충식 http://www.donga.co.kr)은 체계적인 고객관계관리를 위해 영업자동화(SFA) 시스템을 오는 4월부터 운영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이해 1차 고객인 병원과 약국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차원에서 3월까지 내부시스템과의 연동에 초점을 둔 SFA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약 10억원 이상의 예산을 책정하고 현장분석 작업에 들어갔다.
변성수 디지털전략팀장은 “600명에 달하는 영업사원 중 1차로 병원 영업 담당자들 250명부터 순차적으로 이동통신단말기를 제공할 예정”이며 “현재 PDA, 노트북 등 기종 선정을 두고 내부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3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
6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7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8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9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10
현대차, '2027 팰리세이드' 출시…국내 첫 SUV 하이루프 선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