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켓코리아(대표 현만영 http://www.imarketkorea.com)가 해외지역으로 소싱 범위를 넓히기 위한 전략에 착수했다.
아이마켓코리아 관계자는 “우선 도쿄에 있는 삼성일본법인 출신 인력을 기획팀 및 해외프로젝트팀장으로 영입해 일본 소싱체제 구축에 본격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중국이나 동남아시아시장에 생산법인을 가동하고 있는 것과 달리 일본에는 생산법인이 없어 삼성일본법인은 국내 부품수입을 위한 구매역할에 주력하고 있다. 아이마켓코리아는 삼성일본법인을 통해 내수용 수입품 물량을 공급받고 이를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인프라도 구축할 계획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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