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대표 윤승기 http://www.agilent.com)는 반도체 검사장비인 93000SOC 시리즈에 연결해 각종 시스템온칩(SoC)을 신속한 속도로 검사할 수 있는 NP1700과 NP2500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NP1700과 NP2500은 최대 검사속도가 각각 1.7 와 2.5 로 93000 SOC 시리즈 가운데 가장 빠르며 내장형 직·병렬변환기 소자, 래피드 IO, 하이퍼 트랜스포트 및 인피니밴드(InfiniBand)를 비롯한 고속 네트워크 인프라와 컴퓨터 아키텍처 등의 검사기능을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된 NP모델은 최고 256개 핀을 동시에 검사할 수 있으며 특허를 획득한 타이밍 조절기능과 93000 SOC 시리즈의 저 레벨 지터(low jitter) 구조를 결합해 측정속도와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6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